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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주일설교
2018.01.03 22:35

이웃을 축복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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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Galatians 4:4-7; Luke 2:22-40
설교날짜 2017.12.31
목회 트윗 바울의 서신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항상 적극적으로 설명합니다. 그 가운데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자녀” “상속자”이지요.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누리셨던 엄청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 특권은 자신을 영화롭게 하는 특권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특권이며,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 삶으로서의 특권입니다. 예수께서 살아가신 길을 따라가는 특권입니다.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에게 복을 더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축복하며 살아가셨습니다. 2017년을 마무리하고 2018년을 준비하는 오늘 우리의 특권을 잘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Paul’s epistles are enthusiastic in explaining our relationship with God through Jesus Christ. He uses terms like “a child” and “an heir.” It means that we are entitled to call God Abba, Father. It is a great privilege that Jesus Christ had, and, because of him, so have we. However, the entitlement does not glorify ourselves, but must glorify God through blessing and touching other people’s lives with our lives. That is how we follow Jesus Christ. Think about the life of Jesus Christ. He did not live to add more blessing to his own life. He healed, fed, and blessed other people. As we are on the threshold of 2017 and 2018, we should pray to live well according to our entitlement.

1. 올 한 해 동안 자신은 얼마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았는지 생각해 봅시다.
2. 바꾸고 싶은 것 딱, 세 가지를 꼽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구체적인 상황과 그 때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봅시다.
3. 이제 남을 축복하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생각해 봅시다.
4. 2018년을 소망을 가지고 주님을 신뢰하며 살아가길 다짐하며 옆에 앉은 사람을 축복합시다.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에게 복을 더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축복하며 살아가셨습니다. 2017년을 마무리하고 2018년을 준비하는 오늘 우리의 특권을 잘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