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GVUMC

설교 말씀
조회 수 40 추천 수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로마서 Rom 4:13-25
설교날짜 2018.2.25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ybU8KTPKr9Q
목회 트윗 ‘희망을 넘어 희망하다’는 구문은 18절의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바라면서”라는 구절을 직역한 것입니다. 앞의 희망은 인간적으로 희망할 수 없는 상황을 가리키고, 뒤의 희망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희망입니다. 그래서 “희망을 넘어 희망하고 신뢰하는 것은” 합리적인 추산이나 자기 확신적인 것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의존의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희망과 함께 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것에 대한 믿음이지요.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겸손하지만 담대하고,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The title “Hoping against Hope” is a literal translation of verse 18 “hoping beyond hope.” The former “hoping” means to hope in God’s covenant, and the latter hope is to hope in a desperate condition in the world. The verse 18 ‘hoping beyond hope and believing’ is based on, not some rational ideas or self-conviction, but wholeheartedly trusting God, who creates everything out of nothing. To hope in God always comes with faith in God. This hope and faith are not about that God will do things which I want and need. Our genuine faith and hope should be that “God’s will be done on earth.” Thus, a person, who believes and hopes in God beyond worldly hopes, is humble, and yet daring. The person knows how to stand against place of despair.


1. 자기 확신적인 것과 하나님께 온전히 기대는 믿음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 절망적인 곳에서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3. 우리가 어떻게 자기 중심적인 목적이나 이분법적 사고 방식으로부터 벗어나 희망과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믿음은 희망과 함께 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것에 대한 믿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