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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Extra Form
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에베소서 Ephesians 2:1-10
설교날짜 2018.3.11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DFV7A9d_rqA
목회 트윗 에베소서 본문은 우리들을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전과 후로 나눕니다. 그 전에는 우리에게 허물이 많았지만, 그리스도 이후에 우리는 새롭게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은혜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계속 허물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용기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은혜는 과거의 세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살아가게 하는 것이고, 한 발자욱 더 나아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Today’s reading in Ephesians distinguishes us from the past when we had no faith in Christ. Before we had faith in Christ, we were like children of wrath. Having been recreated in Christ, we have grace, which makes us live for good works. The life of Christian is no longer life under trespasses and sins. It is a life under the Grace of God that gives courage to have responsibility and to start again. The grace lets us break the bounds of the past and encounter a new world. Furthermore, it both prepares and helps us live for good works as the children of God.

1. 자신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과거의 문제가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왜 그렇습니까?
2. 사순절 기간 동안 해결하고 싶은 자신의 허물을 하나 이야기 해봅시다.
3. 부활절과 더불어 어떻게 새로운 세계를 살아갈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아갈지 나눠봅시다.

에베소서 본문은 우리들을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전과 후로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