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사순절의 신앙훈련 Lenten Discipline (5) – 그래서 나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가? (So, what stories am I building?)

by Harris posted Mar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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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히브리서 Hebrews 5:5-10
설교날짜 2018.3.18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vtvyfv8BFkI
목회 트윗 히브리서는 그리스도를 대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소개합니다. 대제사장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재설정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우리 각자는 작은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사사로운 이야기가 하나의 작은 모자이크가 되어서 큰 이야기의 한 부분을 담당하게 합니다. 대제사장으로서의 그리스도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인생의 이야기를 하나님과 관계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가는 기준이 되어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우리가 누구의 이야기에 속해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은총에 속한 이야기를 만들어갑니까? 아니면 죄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까?

Hebrews introduces the Christ to us as High Priest. The High Priest resets our relationship with God. We are building our own stories. Our personal stories becomes like mosaics and build a part of bigger stories. The Christ as the High Priest becomes the criteria for us to become a part of God’s story. Therefore, we should think of what kind of stories we are building in our lives. Are you building your story that is in the Grace of God? Or under the influence of sin?

1. 당신의 인생 이야기 중 가장 힘겨웠던 시간을 나눠봅시다.
2.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자신들의 가장 힘겨웠던 때를 기억할까요?
3. 당신이 후대에게 (자신의 아이나 다음 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당신의 신앙 이야기를 써 봅시다.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은총에 속한 이야기가 될까요?

당신은 하나님의 은총에 속한 이야기를 만들어갑니까? 아니면 죄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