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예수의 이름으로 (1): 나는 무엇을 나누는가?

by Harris posted Apr 0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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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4:32-35
설교날짜 2018.4.8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LR1OIwcpUlc
목회 트윗 부활의 체험 이후 제자들의 모습은 완전히 변합니다. 사도행전은 그런 제자들의 삶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2장에서 소개하는 그의 모습은 흡사 공산주의의 모습을 담고 있어 파격적입니다. 그만큼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한 사람들의 변화가 컸던 것입니다. 단순히 기도와 증거의 모습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삶의 문제에서의 변화가 보여졌던 것이지요. 신앙적인 삶의 절정은 사랑의 나눔을 열매로 맺어갑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그대는 무엇을 나누고 있습니까?

After the resurrection of Christ, the disciples’ lives had been radically transformed. That is what Acts shows us today. It looks almost like a communitarian society. The transformation does not mean just being witness and praying, but it really means what you practice in your life. The depth of faith makes fruits of love in their lives. The risen Christ asks us: In your everyday life, what do you share with others in the name of the risen Christ?

1. 부활의 믿음은 자신에게 어떻게 나타납니까?
2. 신앙을 가진 후에 어떤 실질적인 변화가 있었습니까? 주변과 무엇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까?
3. 부활의 신앙으로 자신의 실제 삶에서 나누고 갖추어야 할 것을 다짐하며 결심한다면 무엇입니까?

신앙적인 삶의 절정은 사랑의 나눔을 열매로 맺어갑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그대는 무엇을 나누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