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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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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2:1-21
설교날짜 2018.5.20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h4EL1gthUpw
목회 트윗 사도행전이 설명하는 성령강림절은 교회의 탄생을 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 여러 다른 언어들로 하나님의 일을 말하고 또 이해하게 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인종과 나라와 언어와 문화의 차이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사랑과 구원의 일이니, 인간들의 차이와 구별의 시도를 넘는 사랑과 구원의 일들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그러한 성령의 능력으로 세워져 갑니다. 교회의 담이 높아서는 하나님의 일을 이야기 할 수도, 또 이해될 수도 없습니다. 담을 쌓는 일은 성령의 능력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 보호본능일 뿐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공동체는 개인과 자신들만을 위한 공동체가 아니라 밖을 향할 줄 아는 공동체입니다.

The day of Pentecost in Acts 2 shows the birth of the Church. Different people from different regions and countries spoke different languages about ‘God’s deeds of power,’ but understood one another. Since God’s deeds of power is the work of love and salvation, the scene leads us to think about the love and salvation that cross the difference of people. It is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that has been building such community. When a church is enclosed by high walls, God’s deeds of power can be neither spoken, nor understood. Building a wall is not a power of the Holy Spirit, but human’s instinctive self-defense attempt. The church community filled with the Holy Spirit is a community that exists to radiate its light and love to and for the outside.
1. 교회는 무엇입니까?
2. 교회로서 필수로 갖추어야 할 모습이 있다면 어떤 모습이 있을까요? 세 가지만 꼽아봅시다.
3. 자신이 교회에 바라는 점들을 이야기 해봅시다.
4. 3번을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공동체는 개인과 자신들만을 위한 공동체가 아니라 밖을 향할 줄 아는 공동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