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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UMC

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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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이사야 Isaiah 6:6-8; 로마서 Romans 8:14-17; 요한복음 John 3:16-17
설교날짜 2018.5.27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RvB4lWUEpCw
목회 트윗 사랑은 표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믿기도 힘들고, 사랑 받는다는 느낌도 잘 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표현되었던 것이지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신 것도 우리가 받은 사랑을 표현하라는 이유입니다. 마음만 가지고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구체적 몸짓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몸의 존재들입니다. 몸을 움직일 때 사는 것이 되며, 사는 것에 신앙을 담으면, 살아 있는 신앙이 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을 표현할 사람을 찾으십니다.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If you love someone, you have to express your love. Otherwise, that person would not think that you love the person. The reason that God sent Jesus Christ to us is in order to express God’s love for us. The life of Jesus Christ contains how God loves us. The reason that God sent the Spirit to us is that God wants us to express God’s love for us to others. It has be expressed concretely through our lives. We are bodily beings. When we use our bodies, it becomes living. As we include our faith in our living, it becomes faith that is very much alive and expresses God’s love. God seeks a person who can express God’s love.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How will you respond?

1. 몸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봅시다. 몸은 나쁜 것일까요? 좋은 것일까요?
2. 신앙을 표현한다는 뜻은 무엇일까요?
3. 이번 주간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한 구체적 행동 3가지를 적고 실행해봅시다.

사랑은 표현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