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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이충호 목사
성경본문 마태복음 4:1-11
설교날짜 2018.7.22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1hHp1CCvL6s
목회 트윗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신 후 성령님에 이끌려 광야로 나가십니다. 광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해 지나야 하는 고난의 자리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처럼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십니다. 예수님은 이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됨의 길, 참 이스라엘의 길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십니다. 광야에서 굶주리셨을 때 돌을 떡으로 만들라는 사단의 시험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하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신명기의 8장 3절 말씀을 인용한 이 말씀은 이원론적으로 우리에게 육적인 양식뿐 아니라 영적인 양식도 필요하다는 말씀이 아니라 소위 육적인 것을 포함한 우리 삶의 모든것 가운데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라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것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육적인 것을 초월함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길을 걸으신 것이 아니라 육적인것을 포함한 모든 것을 아버지 하나님께 의탁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길을 보이셨습니다. 이것이 참사람의 길, 참이스라엘의 길,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어지는 길입니다.

1. 우리는 세상속에서 현실적인 필요가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 필요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2. 위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참사람으로 걸으셨던 그 길이 여전히 현실을 살아가야하는 성도된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광야의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됨의 길, 참 이스라엘의 길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