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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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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1 Thessalonians 4:13-18
설교날짜 2017.11.12
목회 트윗 바울은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서 바울 특유의 재림에 관한 묵시적 현상들을 들어서 설명하지요. 소망은 믿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바람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안에서는 죽음도 삶도 그 경계가 없어지니, 믿는 사람들에게 죽음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또 다른 세계일 뿐입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에겐 이처럼 세상을 보는 다른 안목이 생깁니다. 비록 이 세상의 현실이 우리를 고되게 하겠지만, 그럴 때 일수록 우리에게 있는 소망을 가지고 서로 위로하며 사는 것이 기독교인의 삶입니다.

Paul emphasizes to live with hope. He explains this in his peculiar Second Coming theology with apocalyptic phenomena. For Christians, hope is, in another words, ultimate desire. Death and life has no meaning in God, ‘who art in Heaven.’ Therefore, death is not an object of fear, but another aspect of life. Those who have hope has different perspective. Although the reality may give us some burden of life, we should encourage one another with hope. That is the life of Christians.

1. 본인은 어떤 소망이 있습니까?
2. 그 소망이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소망입니까?
3. 그 소망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위로를 줄 수 있는 소망입니까? 어떻게 또는 어떤 위로를 줄 수 있을까요? 아니라면 그런 소망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바울은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서 바울 특유의 재림에 관한 묵시적 현상들을 들어서 설명하지요. 소망은 믿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