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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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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18-25
설교날짜 2018.3.04
유투브 주소 http://youtu.be/WGeX1w2Ycjk
목회 트윗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우리를 연약하게 (vulnerable)하게 만듭니다. 자신의 지혜를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생각을 판단하도록 스스로를 열어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당시에 어리석고, 치욕스럽고, 거리낌의 대명사였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 일들이 그랬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우리를 열어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같은 일들을 받아드리라고.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하나님의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To live according to the wisdom of God makes ones vulnerable. Ones must open themselves up to be judged by the wisdom of God, not depend on ones’ wisdom. Especially, the Cross looked foolish like a stumbling block. However, God continually calls us to open and to accept which that the Cross signifies nowadays; foolish; stumbling blocks. It is the wisdom of God to those who are called.

1. 우리를 스스로 연약하게 (vulnerable)하게 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2. 당신 주변에 옳은 것이지만 거리낌 있는 일들이 있다면 어떤 일들일까요?
3. 당신 주변에 어리석어 보이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따라야 할 방식이 있다면 어떤 방식일까요?
4. 하나님의 지혜와 십자가의 길을 우리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나눠봅시다. 어떤 일일까요?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은 우리를 연약하게 (vulnerable)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