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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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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3:12-19
설교날짜 2018.4.15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fIdgLi_CFj0
목회 트윗 베드로는 자신의 능력과 경건의 힘에 대해서 전적으로 부정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힘도 능력도 아닌, 예수로 말미암은 믿음이 그 사람을 온전하게 했다는 것이지요. 때로 신앙을 능력이나 경건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신앙은 그 사람을 온전한 자신으로 회복시키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죽음과 부활은 하나님을 만나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때서야 우리의 참 자아에 새 싹이 돋기 시작하며, 우리의 안과 밖에서 참 치유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만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Peter says that there is no such “his” healing power or piety, but the faith in Jesus Christ made a person whole. We are often confused faith with some kind of power or piety. No, faith is not a power. Faith is a way to restore the true-self that God created us to be. We encounter with God through the suffering, death, and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Then, our true self begins to sprout, and true healing begins, when we truly meet God.

1. “나”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모두 적어 봅시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의 목록과 이유도 간단하게 적어봅시다.
2. 그 중에서 사회적으로 형성되었거나, 획득했거나, 주어진 모습은 모두 지워봅시다. 무엇이 낫습니까?
3.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죽음, 그리고 부활과 자신의 모습과 함께 생각을 해 봅시다.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4. 자신이 가장 원하는 치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당신의 어디를/무엇을 치유하시길 원하십니까?

 신앙은 그 사람을 온전한 자신으로 회복시키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