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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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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홍종욱 목사
성경본문 빌립보서 Philippians 3:4b-14
설교날짜 2017.10.08
목회 트윗 빌립보서 3장에 나오는 바울의 자아 이해는 마치 한편의 고해성사를 읽는 듯합니다. 유대 사회에서 자랑거리였던 자신의 모습을 되새겨 보며, 그것이 얼마나 가치 없는 것인지 (오물로 여김) 고백하지요. 그리고 곧 새로운 자아 이해를 되새기며 다짐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얻게 되는 자아 이해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자신을 하나님의 한 생명으로 보게 되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도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었으니 여기에서 우리가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주신 인생 감사하고 행복하게 누리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게 바울은 완전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달려가길 소망합니다.

Paul’s self-understanding in Philippians chapter 3 can be read as Paul’s confessional statement. He regards his source of pride in Jewish society as ‘rubbish.’ Now, he has a new self-understanding in Jesus Christ. Through faith in Christ, he looks at himself from different perspective than before. He sees himself as a life that God accepts. From this perspective, everything is a gift from God. There is nothing that we can show off ourselves because everything is given freely by God. We just need to live our lives with gratefulness and happiness, and go back to God when the time comes. That was how Paul had tried to live his life. I hope we do the same.

1. 자신 가지고 있는 사회나 교회에서의 자랑거리를 생각해 봅시다. 어떤 것이 자신의 의를 바탕으로 세워진 것일까요?
2. 그리스도인으로 사는데 그것 (1번의 답)이 왜 방해가 되는지 나눠봅시다.
3.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향해 달려가는 것에 필요한 자기 이해는 어떤 것입니까? 현재 본인의 자아 이해와 차이점을 생각해 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이야기 해 봅시다.

빌립보서 3장에 나오는 바울의 자아 이해는 마치 한편의 고해성사를 읽는 듯합니다. 유대 사회에서 자랑거리였던 자신의 모습을 되새겨 보며, 그것이 얼마나 가치 없는 것인지 (오물로 여김) 고백하지요.